본문 바로가기
재테크

도지 코인, 에이다 코인 전망

by 룰루찡 2021. 11. 12.
반응형

5월부터 각국 정부의 치명적인 규제들과 제재가 쏟아져 나올때만 해도 거품의 지옥을 볼거란 가상화폐 전망들은 이제 누구도 내고 있지 않습니다. 선물 ETF 상장으로 전혀 다른 국면을 써내려 가면서 제도권 금융으로 본격적인 진입을 읽어내고 있습니다. ETF 상장 이후 그간의 변동성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면서 단편적이고 단기간적이긴 하지만 이제 보수적인 투자도 가능한 상품이 되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더리움과 달리 알트코인 흐름은 되려 이전만 못합니다. 상대적으로 연고점 회복이 대다수 못이루어지고 있기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도지코인, 에이다 전망 시세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도지 코인 전망

머스크의 트윗질 한방이면 밤새 20%를 폭등하던 시기가 도지에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르 시바이누 라는 밈코인이 자리를 꿰차고 있지만 말입니다. 지난 4월까지만 해도 1달러선을 바라보던 도지코인 전망은 머스크의 몇번의 개소리 이후 가격 하락이 일어났고, 개발 이후 거의 전무한 생태계와 네트워크 확장 이슈가 부각되면서 가치가 없는 단순히 투기성으로 전락했습니다. 실제로 코인의 사업성과 실용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같이 기업가치=주가를 만드는것은 아니기에 이슈가 가격을 만들어낼거란 기대가 있을수 있으나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찍을때 가장 움직임이 덜했기에 도지코인 전망 암울하다 할수 있습니다.

10월말 메이저 코인 상승+이더리움 ETF 상장 가능성 소식에 낙수효과에 의해서 상승치가 도지코인까지 도달하면서 0.34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불과 3일도 못가고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다만 불행중 다행인건 도지코인 전망 중 긍정적이다 할수 있는 여타의 가상화폐 하락시 상대적으로 가격 방어는 잘하고 있다는 점을 들수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외면을 받고 있는 상태이기에 거래량 자체도 작고 가격 포지션도 낮기에 밑으로 떨어지는 폭이 작은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때문에 큰 이익을 먹는 접근 보다는 낙폭이 적은 특징을 고려해서 0.21-0.22 달러 매수후 10-20%만 짧고 먹는 전략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 수익을 낼 가능성이 짙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이다 코인 전망

알론조 하드포크 직전과 이후 몇일간 3달러선 돌파까지도 넘보던 에이다 코인 전망은 40일만에 많이 좋지 않아졌다. 가상화폐 시총 3위 자리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런던하드포크와 같이 이후에 상승 모멤텀이 될거란 에이다 코인 전망은 단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에 따라서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이다의 장점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대비 소비전력이 작다는것입니다. 항간에는 이때문에 향후 테슬라의 구매가 가능한 몇 안되는 코인 리스크에 이름을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8-9월 들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승을 넘는 기록적인 상승을 기록했기에 지금의 조정은 불가피하지 않나 싶습니다.

에이다 전망은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리는 3달러선까지 근접을 했기에 해당 가격 접근시 퀀텀점프를 이뤄낼 가능성이 짙습니다. 전고점 돌파후 퀀텀 점프는 가상화폐 시장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현재 20주 평균 가격을 꽤 탄탄하게 유지를 해주고 있기에 이후에 상승 사이클이 도래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매매 추이를 보면 상승이 일어나던 8-9월에는 매수 우위가 하단의 거래유형에서도 뚜렷했으나 현재는 매도가 매수보다 우위입니다. 지금 들어가기 보다는 1차 저항선인 2.2-2.3달러 선을 돌파한후 매수 타이밍을 잡는게 끓어오는 장세를 타고 갈수 있는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응형

댓글1